검색 · AI 노출Naver Search Advisor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우리 홈페이지를 네이버 검색에 등록하고 수집 상태를 확인하는 네이버의 무료 도구예요.
네이버라는 큰 상가 안내 데스크에 '우리 가게 생겼어요' 하고 신고하는 일이에요.
조금 더 자세히
등록하지 않으면 네이버가 홈페이지를 늦게 알아채거나 일부 페이지만 보여 줄 수 있어요.
사이트맵 제출, 웹 페이지 수집 요청, 네이버 검색에서 보이는 모습 점검 같은 기능이 있어요.
네이버 플레이스와는 다른 서비스예요. 서치어드바이저는 홈페이지 자체를, 플레이스는 지도 속 가게 정보를 다뤄요.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어떻게 등록하나요?
네이버 아이디로 서치어드바이저 웹마스터 도구에 로그인해 홈페이지 주소를 등록하고, 소유 확인을 마치면 돼요. 소유 확인은 네이버가 주는 HTML 확인 파일을 홈페이지 최상위 경로에 올리는 방식과, HTML 확인 태그를 페이지 머리 부분(head)에 넣는 방식이 대표적이에요.
확인 파일은 이름을 바꾸지 않고 받은 그대로 올려야 해요. 확인 태그는 확인이 끝난 뒤에도 지우지 않는 게 안전해요. 홈페이지를 새로 만들며 태그나 파일이 빠지면 소유 확인을 다시 해야 할 수 있어요.
등록은 홈페이지를 공개한 날 바로 하는 게 좋아요. 네이버가 새 홈페이지를 스스로 찾아내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서, 먼저 알려 주는 쪽이 빨라요.
- 01searchadvisor.naver.com에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고 ‘웹마스터 도구’로 들어가요.
- 02사이트 등록 칸에 실제로 쓰는 홈페이지 주소를 https까지 정확히 넣어요.
- 03HTML 파일 업로드 또는 HTML 태그 방식 중 하나로 소유 확인을 해요.
- 04‘요청’ 메뉴의 사이트맵 제출에 사이트맵 주소를 넣어요.
- 05블로그 · 소식 메뉴가 있다면 같은 메뉴에서 RSS 주소도 함께 제출해요.
- 06새로 만든 중요한 페이지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에 주소를 넣어요.
- 07robots.txt 검증 화면에서 네이버 검색 로봇(Yeti)이 막혀 있지 않은지 확인해요.
구글 서치 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는 뭐가 달라요?
둘 다 검색엔진이 우리 홈페이지를 어떻게 읽고 보여 주는지 확인하는 무료 도구지만, 하나는 구글 검색만, 하나는 네이버 검색만 다뤄요. 한쪽에 등록했다고 다른 쪽에 반영되지 않아서 각각 등록해야 해요.
국내 손님은 네이버와 구글을 섞어 쓰는 경우가 많아요. 검색엔진마다 손님이 치는 검색어와 들어오는 페이지가 다를 수 있어서, 두 도구를 함께 보면 손님의 검색 습관이 더 잘 보여요.
두 도구의 숫자는 서로 맞춰 보기보다 각자의 흐름을 보는 게 좋아요. 집계 방식이 달라서 같은 기간이라도 숫자가 다르게 나오는 게 자연스러워요.
표는 옆으로 밀어서 볼 수 있어요
| 항목 | 구글 서치 콘솔 |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
| 다루는 검색 | 구글 검색 | 네이버 검색 |
| 로그인 | 구글 계정 | 네이버 아이디 |
| 소유 확인 | DNS · HTML 파일 · HTML 태그 등 | HTML 파일 · HTML 태그 |
| 페이지 등록 요청 | URL 검사 후 색인 생성 요청 | 웹 페이지 수집 요청 |
| 함께 제출하는 것 | 사이트맵 | 사이트맵 · RSS |
| 검색 로봇 이름 | Googlebot | Yeti |
등록했는데 네이버에 홈페이지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요?
먼저 서치어드바이저의 리포트 메뉴에서 네이버가 우리 페이지를 얼마나 수집했고 검색에 반영했는지 보세요. 수집 자체가 안 됐다면 출입 설정 문제일 가능성이 크고, 수집은 됐는데 안 보인다면 내용이나 시간 문제일 가능성이 커요.
웹 페이지 수집 요청은 하루에 넣을 수 있는 개수가 정해져 있어요. 모든 페이지를 넣기보다 첫 페이지 · 메뉴 · 오시는 길처럼 손님이 꼭 봐야 할 페이지부터 넣는 게 좋아요.
리뉴얼로 페이지 주소가 바뀌었다면 옛 주소를 새 주소로 넘겨 주는 설정(리디렉션)을 해 두고, 새 사이트맵을 다시 제출해요. 그래야 옛 주소로 쌓인 검색 노출이 새 페이지로 이어질 수 있어요.
- robots.txt나 보안 설정이 네이버 검색 로봇의 방문을 막고 있는 경우
- 리뉴얼하면서 확인 태그가 빠져 사이트 소유 확인이 풀린 경우
- 페이지가 거의 이미지로만 되어 있어 읽을 글자가 없는 경우
- 사이트맵 주소가 틀렸거나 옛 페이지 주소만 들어 있는 경우
- 공개한 지 얼마 안 돼 네이버가 아직 다 읽어 가지 못한 경우
네이버 검색에 잘 읽히려면 홈페이지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나요?
네이버 검색 로봇도 글자로 적힌 내용과 페이지 구조를 읽어요. 그래서 페이지마다 다른 제목(title)과 설명(description), 이미지가 아닌 글자로 쓴 가격 · 영업시간, 사진마다 붙인 설명(alt)이 기본이에요.
서치어드바이저에는 페이지 주소를 넣으면 제목 · 설명 같은 기본 요소를 점검해 주는 웹 페이지 최적화 검사가 있어요. 새 페이지를 올린 뒤 한 번씩 돌려 보면 빠진 부분을 쉽게 찾을 수 있어요.
링크를 공유할 때 보이는 제목 · 설명 · 이미지(오픈 그래프)도 함께 챙겨 두면 좋아요. 이 검사에서도 오픈 그래프 제목 · 설명이 빠지면 알려 주고, 카카오톡 미리보기에도 같은 정보가 쓰여요.
페이지 주소도 읽기 쉽게 정하는 게 좋아요. ‘/menu’, ‘/reservation’처럼 무엇이 있는 페이지인지 드러나는 주소는 손님에게도 검색 로봇에게도 이해하기 쉬워요.
네이버 플레이스 · 블로그 · 홈페이지는 어떻게 나눠 써야 하나요?
네이버 플레이스는 지도에서 찾는 손님, 블로그는 후기와 소식을 찾는 손님, 홈페이지는 가게를 자세히 알아보는 손님을 맞는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세 곳의 이름 · 주소 · 전화번호 · 영업시간은 글자 하나까지 같게 맞춰요.
플레이스의 홈페이지 칸에 홈페이지 주소를 넣고, 블로그 글에는 예약이나 자세한 가격 안내 페이지 링크를 걸어 두면 손님이 원하는 정보로 바로 넘어와요. 서치어드바이저는 이 중 홈페이지가 네이버 검색에 잘 읽히는지를 맡아요.
예를 들어 동네 수학 교습소라면 플레이스에는 위치 · 상담 시간, 블로그에는 수업 이야기, 홈페이지에는 학년별 과정 · 시간표 · 수강료와 상담 신청을 두는 식이에요.
서치어드바이저 등록을 맡길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서치어드바이저도 사장님 네이버 아이디로 등록돼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업체 아이디로만 등록돼 있으면 나중에 업체를 바꿀 때 소유 확인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해요.
이시모는 모든 상품에서 공개할 때 서치어드바이저 등록과 사이트맵 제출을 해 드려요. 이미 다른 곳에서 만든 홈페이지라면 미팅 때 등록 상태부터 함께 열어 볼 수 있어요.
- www가 붙은 주소와 붙지 않은 주소 중 실제로 쓰지 않는 쪽을 등록한 경우
- 리뉴얼 때 확인 태그나 확인 파일이 빠져 소유 확인이 풀린 경우
- 사이트맵을 낸 뒤 오류 알림을 확인하지 않은 경우
- 블로그 메뉴가 있는데 RSS를 제출하지 않아 새 글이 늦게 수집되는 경우
예를 들면
- 새로 연 미용실 홈페이지를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내면, 가게 이름 검색에 홈페이지가 보이기 시작해요.
이것만 확인하세요
- 사이트 소유 확인을 마쳤는지
- 사이트맵을 제출했는지
- 수집 오류 알림이 없는지
우리 가게엔?
국내 손님이 많다면 꼭 등록하는 게 좋아요.
이시모에서는
모든 상품에서 공개할 때 등록하고 사이트맵을 제출해 드려요.
자주 묻는 질문
참고한 자료
마지막으로 고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