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셋이 같이 가요
광고를 멈추면 손님도 끊기는 홈페이지 말고, 검색과 AI가 찾아서 소개할 수 있는 홈페이지. 예쁘게만 만들지 않고 찾아지게 만들어요. 모든 상품에 기본으로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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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뭐가 다른가요
읽는 주체가 달라요. 하나는 로봇이 순위를 매기고, 하나는 AI가 문장을 만들어요. 그래서 준비할 것도 조금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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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손님이 우리를 찾는 길
- 01
검색하거나 물어봐요
"근처 피부과 리프팅 잘하는 곳"처럼 검색창에 치거나, AI에게 그대로 물어봐요. 두 곳 모두에 나와야 해요.
- 02
비교해요
가격, 시간, 위치, 후기를 빠르게 훑어요. 홈페이지에 숫자로 정리돼 있으면 비교에서 앞서요.
- 03
연락해요
전화, 예약, 길찾기 버튼을 눌러요. 첫 화면에 바로 보이게 두고, 어디서 왔는지도 측정해요.
04같은 홈페이지, 다른 결과
디자인은 같아 보여도 로봇과 AI가 읽는 내용은 전혀 달라요. 같은 항목을 이시모는 이렇게 만들어요.
페이지 제목
"홈 | 메인"처럼 모든 페이지가 같은 제목
"봄빛피부과 | 강남역 리프팅 · 가격 안내"처럼 페이지마다 상호와 핵심 키워드
가격 · 영업시간
디자인한 이미지를 통째로 올림. 로봇도 AI도 못 읽어요
글자와 표로 적고, 구조화 데이터에도 같은 숫자를 넣어요
전화번호 · 주소
배너 이미지 안에만 있고 페이지마다 표기가 다름
눌러서 바로 걸리는 링크, 지도 서비스와 글자 하나까지 같은 표기
소개 문구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드립니다"
"강남역 3번 출구 도보 2분, 리프팅 전문 피부과. 평일 10시~20시 진료."
자주 묻는 질문
없음
실제로 많이 받는 질문 8~10개를 질문 · 답 형식으로, FAQ 구조화 데이터와 함께
검색 등록
공개만 하고 끝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 구글 서치콘솔 등록, 사이트맵 제출, 색인 요청까지
사진
원본 크기 그대로, 설명 없음
WebP로 줄이고 사진마다 무엇인지 설명(alt)을 적어요
05모든 상품에 기본으로
랜딩 홈페이지, 기능 맞춤 홈페이지, 엔터프라이즈 어떤 상품이든 아래 항목은 기본이에요. 추가 비용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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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업종별로 보면
업종마다 손님이 치는 말이 달라요. 그 말에 답하는 페이지가 있어야 검색과 AI 답변에 나오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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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미리 준비해 두면 좋은 것
없어도 괜찮아요. 미팅에서 같이 정리할 수 있어요. 다만 준비돼 있을수록 공개가 빨라져요.
- 01
정확한 기본 정보
상호, 주소, 전화번호, 영업시간. 네이버 플레이스 · 구글 지도에 적힌 것과 똑같이 맞춰요.
- 02
가격표
메뉴나 시술, 과정별 가격을 글자로. 범위라면 "10만 원대부터"처럼 적어도 괜찮아요.
- 03
자주 받는 질문 5개 (나머지는 함께 채워요)
전화로 가장 많이 묻는 것들. 주차 돼요? 예약 필수예요? 같은 질문이 GEO의 핵심이에요.
- 04
사진 10~20장
외관, 내부, 대표 메뉴나 결과물. 폰으로 찍은 사진도 괜찮아요. AI 이미지 제작 옵션도 있어요.
- 05
한 줄 소개
"어디에서, 누구에게, 무엇을"이 들어간 한 문장. 없으면 미팅에서 같이 만들어요.
08공개한 다음에도
공개 후 보통 이런 순서로 진행돼요. 기간은 보통 걸리는 범위이고, 유지관리 구독이면 매달 리포트로 함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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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리포트는 이렇게 생겼어요
2026년 9월 검색 · AI 노출 리포트
예시 · 숫자는 설명을 위한 가상 값이에요
- 검색 노출
- 12,400회
- +38%
- 클릭
- 860회
- +21%
- 전화 · 예약 버튼
- 134회
- +17%
많이 들어온 검색어
- 1강남 리프팅 가격
- 2봄빛피부과
- 3강남역 피부과 토요일
AI 답변 포함 여부
- 강남 리프팅 잘하는 곳
- 리프팅 가격 비교
- 토요일 진료 피부과
다음 달에 할 일
- 토요일 진료 안내 페이지 보강
- 시술 후기 섹션에 질문 · 답 추가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검색 순위와 AI 답변은 경쟁과 시간에 따라 달라져서 누구도 보장할 수 없어요. 이시모가 약속하는 건 ‘나올 수 있는 구조’를 빠짐없이 갖추는 것과, 공개 후 데이터를 숨기지 않고 함께 보는 거예요.
09미팅에서 나오는 말
- 색인
- 검색엔진이 페이지를 읽어 자기 목록에 넣는 것. 색인이 돼야 검색에 나올 수 있어요.
- 메타 제목 · 설명
- 검색 결과에 보이는 파란 제목과 아래 두 줄. 페이지마다 따로 써요.
- 구조화 데이터
- 업체 정보, 영업시간, FAQ를 로봇이 읽는 형식으로 적은 것. 검색엔진이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도록 도와요.
- 서치콘솔 · 서치어드바이저
- 구글과 네이버가 주는 무료 관리 도구. 노출 · 클릭 · 오류를 여기서 봐요.
- 크롤러
- 홈페이지를 읽어 가는 로봇. 검색엔진 크롤러와 AI 크롤러가 따로 있어요.
- 코어 웹 바이탈
- 구글이 재는 속도 · 안정성 지표. 너무 느리거나 화면이 밀리면 검색에서 불리할 수 있어요.
- NAP
- 이름(Name) · 주소(Address) · 전화(Phone). 어디서든 똑같아야 같은 곳으로 인식돼요.
- 인용
- AI가 답변을 만들 때 근거로 쓴 출처. 우리 홈페이지가 인용돼야 답변에 이름이 나와요.